화성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 클린케어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
수정일시:2026/07/08 (10:54) 조회(32) 작성자:관리자
![]() ![]() ![]() 화성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 클린케어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 - 243개소 소상공인 점포 환경개선 지원, 현장 체감형 사업으로 큰 호응 - 화성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신인철)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소상공인 클린케어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클린케어 지원사업은 노후화된 점포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성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가 추진한 사업으로, 점포 외부 간판 정비, 외부 조명 수리, 냉·난방기 청소 및 정비 등 다양한 환경개선 서비스를 지원했다. 특히 전문장비와 전문인력을 활용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개별적으로 부담해야 했던 시설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매장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경영환경 개선 컨설팅과 상인 역량강화 교육을 병행해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 이번 사업은 총 243개소의 점포를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졌으며, 참여 소상공인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소상공인은 “매장 이미지 개선으로 고객 만족도가 높아졌고 시설 유지비 부담도 줄어 큰 도움이 됐다”며 “어려운 시기에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인 만큼 앞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인철 화성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소상공인 클린케어 지원사업은 단순한 환경정비 사업이 아니라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현장 중심 지원사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경영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상공인 클린케어 지원사업 역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표적인 현장 지원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 의 화성특례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신 인 철 T.031-8077-9763 F.031-8077-9764 이메일: hs-kfme@naver.com 홈페이지: gg-hwaseong.kfme.or.kr |